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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성폭행 혐의 직원 배제하라" '국악소녀' 송소희 전속계약 파기 소송 패소
WRITER 이****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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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8-04 12:22:49


성폭행 일트혐의로 기소된 직원의 업무 배제 요구가 묵살되는 바람에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파기 소송을 벌이던 ‘국악소녀’ 송소희(20)가 소송에서 패했다.송소희 측은 재판 결과에 따라 전 소속사에 3억여원을 지급해야 율리샵할 처지이다.서울고법 민사 홍대눈썹문신8부(여미숙 부장판사)는 송소희의 전 소속사인 덕인미디어 대표 최모씨가 송소희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일산요양병원21일 밝혔다.송소희와 덕인미디어는 스탓필라테스2013년 7월 계약금 3000만원에 수입을 50대 50으로 나누기로 합의하고 전속계약을 맺었다.하지만 같은해 10월 덕인미디어 대표의 동생이자 직원이었던 A씨가 소속 가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이 사실을 알게 된 송소희의 아버지는 A씨를 송소희 관련 업무에서 배제할 차카것을 요구했으나 최씨는 A씨의 무죄를 주장하며 송소희 탑승 차량의 운전 업무를 맡겼다.갈등이 이어지면서 송소희의 아버지는 결국 2014년 2월 기획사를 설립해 송소희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았고, 같은해 6월에는 덕인미디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지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이에 전 소속사 측은 송소희를 상대로 약정금 6억4700여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강남왁싱제기했다.덕인미디어 측은 재판에서 “송소희가 분배하기로 약속한 수익금의 50%를 주지 않았다”며 이를 강남브라질러언왁싱지급할 것을 주장했다.또한 "송소희가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1억2702만원을 부당이득으로 취했다”며 이에 상당하는 보험비교사이트금액도 달라고 주장했다.반면 송소희 측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대표의 기망행위로 이뤄진 것이기 때문에 최씨의 청구는 부당하다고 반박했다.또한 설사 계약이 유효하다고 해도 덕인미디어 측이 신뢰관계를 훼손해 계약이 종료됐기 때문에 최 씨에게 지급해야 할 돈이 없다고 주장했다.재판부는 “소속사 측이 송소희를 기망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최 씨가 20년 동안 가수 등의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음반을 기획, 제작한 점, 그리고 송소희의 아버지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반영구학원보이는 점 등을 판결의 근거로 들었다.따라서 법원은 전속계약이 취소된 2014년 6월 이전의 수익금은 정산 대상으로 판단했다.판결이 확정되면 송소희는 정산금 1억9000여만 원, 최 씨의 투자금 1억1700여만 원을 합친 총 3억700여만 원을 최 씨에게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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